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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명 직원 대표로 "오버타임·커미션 지급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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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웰스파고 은행의 한인 직원이 "모기지 세일즈 직원 4,500여명을 대표해 "회사가 이들 직원들에게 약속한 임금 및 오버타임, 커미션 등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캘리포니아 연방법법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웰스파고 팔로알토 은행지점에서 15년간 모기지 브로커로 근무했던 제임스 2017년 10월 은행을 상대로 노동법 위반 소송을 접수했으며, 연방 법원이 이 사안의 피해자수와 심각성을 인정해 집단소송을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장에 따르면 강씨 등 모기지 컨설턴트로 근무하는 직원들은 실적에 따른 커미션 기반으로 시간당 최소 12달러의 급여를 보장받아야 하지만 은행은 직원들에게 이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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