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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추서된 미주한인 독립유공자 약 300명

건국훈장 수여자 후손 중 美거주자 약 120명 

 
독립.jpg

 

미 전역에 생존해 있는 독립운동 애국지사가 5명 안팍으로 알려졌다. 또 한국 국가보훈처와 LA한인역사박물관에 따르면 대한민국 건국 후 현재까지 미주 지역에서 독립운동 등 공로로 훈·포장에 추서된 독립유공자는 총 303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주한국일보는 또 국가보훈처의 독립유공자 공훈록과 민병용 한인역사박물관장의 자료를 인용, "독립운동에 투신한 건국훈장 수훈 유공자들 후손들 가운데 현 미주 지역 거주자는 120여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주광복회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때 중국에서 무장 독립운동을 했던 ‘마지막 광복군’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로 기록된 윤영무옹(캘리포니아주 풀러튼)이 2015년 사망했으며, 캘리포니아지역에서는 이하전 선생만이 유일하게 생존 중으로 알려졌다.
 
이하전 선생은 1921년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41년 동경 소재 사립법정 대학 재학 당시 비밀결사 운동을 하다 체포돼 2년6개월간 옥고를 치른 뒤 48년 패사디나로 도미해 한국어 교수로 활동했다. 이하전 선생은 샌프란시스코 초대 광복회 회장으로 봉사를 이어오며 흥사단 정신을 널리 전파했다. 
 
미주 지역을 무대로 독립활동을 벌인 유공자 중 마지막 생존자는 지난 1995년 국민훈장 애족장을 받은 전 UC버클리 최봉윤 교수로 지난 2005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병용 관장은 "멕시코와 쿠바까지 포함할 경우 미주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지사는 총 300명이 넘으며 이들의 가족·후손들을 도와 독립운동 공적을 증명하는 자료를 찾아내고 이를 문서로 기록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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