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인 77%, '재정적 안정'이 최우선

2위 내집마련…3위 성공적 자녀교육

 

한인.jpg

 

한인 중 77%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최우선 조건으로 '가족을 위한 재정적 안정'을 꼽았다. 

 

또 아메리칸 드림 2위는 '내 집 마련'(67%)을 꼽았으며, 성공적인 자녀교육은 56%로 3위를 나타났다. 

 

이같은 통계는 매스뮤추얼(MassMutual) 생명보험이 가계소득이 5만달러 이상, 26세 미만 부양가족을 재정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25~64세 남녀 2,73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로서, 미주한국일보가 이 보고서 결과를 종합해 보도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재정적 안정을 위해서는 69%가 내 집 마련이 최우선 조건이라고 답변했다. 또 한인들은 단기적인 재정 결정은 자신감이 강하지만 은퇴자금 저축 등 장기적인 재정결정은 자신감이 결여돼 있으며, 은퇴에 대한 자신감이 타 인종그룹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자 중 한인 약 25%만이 은퇴 재정 준비를 하고 있고, 20%만이 퇴직 연금 계획을 실행하고 있었다.

 

재정적 안정과 은퇴를 위해 한인들은 타민족과는 달리 저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한인들의 49%가 최대한 많은 액수의 저축을 하고 있고 실제 최소한 3개월 동안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규모의 저축을 하고 있었다. 전혀 저축이 없다고 답한 비율은 12%였다.

 

이밖에 이번 조사에서 한인들의 평균 총 부채액은 약 39만달러로 조사됐다. 이중 주택융자 부채가 86%(약 33만5천달러)를, 학비융자 부채는 11.4%(약 4만5천달러)를 나타냈다.

 

  1. 고문으로 몸과 마음 상했지만…

    Date2019.04.16
    Read More
  2. 美유학 위한 ‘위장입양’ 급증?

    Date2019.04.14
    Read More
  3. 한인 성공신화, 이민단속으로 위기

    Date2019.04.07
    Read More
  4. 프랑스서 세번째 한국계 장관 탄생

    Date2019.04.02
    Read More
  5. No Image

    예일대 출신 미주한인 2세가 습격 주도

    Date2019.03.31
    Read More
  6. LA한인타운 개척자 이희덕씨 사망…NBC방송, 특집방송

    Date2019.03.31
    Read More
  7. 시민권자도 불체자 오인 추방위험

    Date2019.03.27
    Read More
  8.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에 미주한인 포함 추진

    Date2019.03.24
    Read More
  9. 54년만에…친부모-미국 딸 상봉

    Date2019.03.19
    Read More
  10. 멕시코서 '억울한 옥살이' 멕시코 양현정씨 3년만에 석방

    Date2019.03.17
    Read More
  11. 한류 확산에 기여했는데…

    Date2019.03.12
    Read More
  12. 배연정, LA서 100억원 피해

    Date2019.03.10
    Read More
  13. 한인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Date2019.03.05
    Read More
  14. 미국에 생존한 독립 애국지사 5명

    Date2019.02.26
    Read More
  15. 한인 연방검사장, 강력테러범 기소

    Date2019.02.24
    Read More
  16. 한국 할매상품, 아마존 大인기

    Date2019.02.19
    Read More
  17. 한인이 '웰스파고 은행 집단소송' 제기

    Date2019.02.17
    Read More
  18. "재외국민 먹튀 원천봉쇄"

    Date2019.02.12
    Read More
  19.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열려

    Date2019.02.10
    Read More
  20. 한인경관이 흑인 용의자 사살

    Date2019.02.0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Login